24일 서구노인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는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와 관련해
자조 및 추후자조모임 [나의 첫 친구]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이 모셔져 있는
"현충원"을 방문하였씁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어린 시절 겪었던 6.25 전쟁을 떠올리며 당시의 기억을 나누셨습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 5살 짜리 꼬마 아이가 엄마 손을 꼭 잡고 정말 열심히 뛰었다.",
" 옛 시절과 지금 비교하면 지금은 참 살기 좋은 세상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