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21일), 서구노인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는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의 일환으로 ‘센터피스 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꽃집 ‘로지프롬(Rosy From)’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루어진 재능기부로,
사장님께서 직접 복지관에 연락해 “어르신들께 꽃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수요일조 어르신 다섯 분은 서로에게 연락해 자연스럽게 복지관에 모이셨습니다.
어르신들은 꽃을 보며 “이쁘다.”, “향이 좋다.”며 활동 내내 밝은 표정으로 꽃을 다듬으며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완성된 바구니를 바라보며 “오늘 만든 꽃을 보면 한동안 행복할 것 같아요.”라며
스스로 만든 작품을 자랑스럽게 바라보셨습니다. ^^*
작은 재능기부가 만들어낸 따뜻한 시간, 그리고 어르신들의 마음이 복지관 안을 향기롭게 물들였습니다.
어르신들, 오늘도 사랑합니다. ♥








